Deluxe Double
둘만의 고요, 온기 속의 하루지중해의 감성을 닮은 우드톤 공간. 빛보다 고요가 먼저 머뭅니다.
바깥의 세상은 잠시 멀리 두고, 서로의 온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습니다.
LP의 잔잔한 소리와 마샬 스피커의 따뜻한 음색이 하루의 끝을 부드럽게 감싸줍니다.
스팀 사우나의 온기 속에서 긴장이 녹아내리며 편안한 쉼이 시작됩니다.
문을 열면 바로 이어지는 개인 차고,
그리고 계단을 오르면 닿는 프라이빗한 공간.
세상에 단 한 팀만 머무는 조용한 하루가 이곳에서 완성됩니다.
Information
객실구성 정보를 확인해주세요.누군가와 함께 머물더라도, 마음만은 고요히 쉴 수 있는 곳.
이곳은 맨션브릿지 디럭스 더블입니다.